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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프리랜서 첫 계약 체크리스트 — 원천세·계약서·세금 빠뜨림 방지

크몽·숨고·직거래 첫 계약에서 빠뜨리기 쉬운 세금·계약·증빙 처리 통합 가이드입니다.

20개 항목 · 원천세 환급 + 분쟁 손해 회피 · 최종 업데이트 2026-05-14

계약서 없이 시작하면 분쟁의 70% 가 본인 손해로 끝납니다. 첫 거래 전에 5가지만 챙기세요.

프리랜서·외주 첫 계약에서 가장 큰 손해는 세금·계약서·정산 단계에서 발생합니다. 회사가 원천징수 3.3% 를 떼고 입금했는데 본인이 그 자체를 모르거나, 계약서 없이 진행했다가 추가 요구사항을 무한 받거나, 사업자등록 안 한 상태에서 세금계산서 요구를 받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한국에서 물적 시설이 없고 직원이 없는 프리랜서는 부가가치세 면세 인적 용역에 해당해 세금계산서 발행이 불가합니다. 클라이언트가 세금계산서를 요구하면 본인 사업자등록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신호입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본인 형태(개인 프리랜서·사업자 프리랜서·직장인 부업) 에 따라 항목이 자동 필터링됩니다. 첫 계약 전 한 번, 첫 입금 후 한 번씩 점검하면 평균 분쟁·세금 문제의 80% 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최종 검토 2026-05-14 · 정부 정책·금액·기한은 매년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신청 시점에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진행률
0%
0 / 20
필수 항목
0/9
놓치면 안 됨
마감일
상시
마감 없음
효과
원천세 환급 + 분쟁 손해 회피
진행률 0/20 (0%)

본인 상황을 선택하면 해당 항목만 표시됩니다

1. 계약 전 검토 — 첫 미팅 전에 점검

0/4

본 미팅·견적 전에 본인 입장을 정리해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견적서·계약서 작성

0/4

5천원짜리 작업이라도 메시지로 핵심 조건을 명문화해 두면 분쟁이 거의 없습니다.

3. 결제·증빙 처리

0/5

원천세·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중 본인 상황에 맞는 증빙을 정확히 골라야 합니다.

4. 납품·정산

0/3

납품물 인도와 잔금 입금이 동시에 끝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5. 분쟁 대비·세금 마무리

0/4

본인 손해를 막는 단계입니다. 모든 거래 내역을 텍스트로 보관하는 게 핵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사업자등록 안 한 프리랜서인데 세금계산서를 요구합니다.

개인 프리랜서는 부가가치세법상 면세 인적 용역으로 세금계산서 발행 자체가 불가합니다. 클라이언트에게 '원천세 3.3% 차감 입금 + 본인 5월 종소세 신고'가 표준 처리임을 설명합니다. 정 필요하면 사업자등록을 진행해야 합니다.

Q.원천세 3.3% 가 정확히 어떻게 계산되나요?

지급액의 3.3% =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견적 100만원이면 33,000원이 원천징수되고 본인 통장에 967,000원이 입금됩니다. 이 3.3% 는 미리 낸 세금이며 매년 5월 종소세 신고에서 실제 산출세액과 비교해 환급 또는 추가 납부됩니다.

Q.직장 다니면서 부업 수익을 신고하면 회사에 알려지나요?

5월 종소세 신고는 본인이 직접 처리하므로 회사 인사·총무에 자동 통보되지 않습니다. 다만 부수입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다음해 11월 건강보험료 추가 부과 통보가 회사로 가서 보수외소득 발생 사실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Q.계약서 없이 진행해도 되나요?

법적으로는 구두 계약도 유효하지만 분쟁의 70%가 본인 손해로 끝납니다. 최소한 '작업 범위·금액·마감일·수정 횟수' 4가지를 카톡 메시지로 합의·기록해 두면 사실상 계약서 역할을 합니다.

Q.수정 요청이 무한정 들어옵니다. 어떻게 거절하나요?

사전 합의된 수정 범위·횟수를 정중히 다시 안내합니다. 무제한 수정을 처음부터 약속하지 않았다면 '수정 추가는 1회당 ○○원 견적'으로 정확히 응답합니다. 본인 시간을 지키는 게 본인 사업의 지속가능성입니다.

Q.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직거래하면 수수료가 절약되지 않나요?

직거래 시 분쟁 조정·결제 보호가 전부 없어집니다. 신규 클라이언트와의 직거래는 본인 미수금 리스크를 100% 본인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클라이언트 신뢰가 누적된 후 일부 작업만 직거래로 빼는 게 표준입니다.

Q.포트폴리오에 본인 작업을 게재하려면 NDA 가 문제가 되나요?

납품 전 클라이언트에게 포트폴리오 게재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NDA(비밀유지) 가 명시된 작업은 익명 사례로만 게재 가능합니다. 게재 거부 시 본인 견적 단가에 그만큼 반영하는 게 표준입니다.

Q.사업자등록은 언제 해야 하나요?

월 100만원(연 1,200만원) 이상 안정적으로 발생하면 사업자등록이 일반적입니다. 그 이하라도 경비 처리 폭을 늘리고 싶거나 세금계산서 발행이 자주 필요하면 일찍 등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 체크리스트에 등장한 사이트는 주소모음에서 카테고리별로 자세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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