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매칭 추천
본인 이력서·기술 스택·경력·관심 직무 기반으로 적합도가 높은 공고를 매일 추천합니다. 본인 피드백(관심·관심없음) 으로 정확도가 빠르게 개선됩니다.
원티드(wanted.co.kr) 는 2015년 설립된 원티드랩이 운영하는 IT·디자인·마케팅 직무 중심 채용 플랫폼으로, 코스닥에 상장(376980) 되어 있습니다. 잡코리아·사람인이 한국 종합 채용을 대표한다면 원티드는 스타트업·스케일업·외국계 IT 영역에서 가장 활성도가 높은 채널로 평가됩니다.
원티드의 차별점은 두 가지로 첫째는 본인 이력서·관심 직무 기반 AI 매칭 추천의 정확도가 높다는 점, 둘째는 '지인 추천 채용' 모델로 본인이 입사 확정 시 본인과 추천인이 함께 합격 보너스를 받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구직자(개인) 입장에서는 회원가입·이력서 등록·자기소개서 작성·공고 지원·AI 매칭·합격 보너스 모두 무료입니다. 유료 결제는 기업 측에서 채용공고를 등록하거나 인재 검색 권한을 구매할 때 발생합니다.
본인 이력서·기술 스택·경력·관심 직무 기반으로 적합도가 높은 공고를 매일 추천합니다. 본인 피드백(관심·관심없음) 으로 정확도가 빠르게 개선됩니다.
지인을 회사에 추천해 입사 확정 시 본인과 지원자가 각각 합격 보너스를 수령하는 모델입니다. 금액은 공고별로 다르며 수십만원~수백만원 범위가 일반적입니다.
기업의 평균 연봉·근속·복지·기업문화·기술 스택 정보를 통합 페이지로 제공합니다.
본인 이력서·관심 직무에 맞는 신규 공고가 등록되면 즉시 이메일·앱 푸시 알림이 도착합니다.
직무·연차별 평균 연봉 통계, 이직 트렌드, 채용 시장 동향을 정기 콘텐츠로 제공합니다.
이력서 공개 범위를 비공개·지원 기업만 공개·전체 공개로 설정 가능하며 현 회사를 차단 등록하면 자동 숨김 처리됩니다.
유료 또는 일부 무료 직무 부트캠프(개발·디자인·PM 등) 를 운영해 실무 교육 + 채용 연계를 제공합니다.
한국 사용자 전용 플랫폼이며 한국어·영문 인터페이스를 함께 지원합니다. 한국 휴대폰 본인 인증 후 가입하며 외국계 IT 기업 공고는 영문으로 작성된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 노동법·근무형태(정규직·계약직·파견) 분류와 4대보험·연봉제·성과급 등 한국 채용 환경에 맞춰져 있습니다.
wanted.co.kr 또는 앱에서 이메일·구글·페이스북·링크드인 계정으로 가입합니다. 한국 휴대폰 본인 인증이 필요합니다.
학력·경력·기술 스택·포트폴리오 링크를 입력합니다. IT·디자인 직무는 GitHub·Behance·노션 포트폴리오 링크 포함이 권장됩니다.
희망 직무·연차·연봉·근무 지역을 입력하면 AI 매칭이 활성화됩니다. 구체적일수록 추천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공고 페이지에서 '바로 지원' 또는 '지인 추천' 중 선택해 진행합니다. 추천 시 보너스 금액과 조건이 사전 표시됩니다.
본인 직무·연차의 평균 연봉·이직 트렌드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연봉 협상·이직 타이밍 판단에 활용합니다.
IT·개발이 가장 강점이지만 디자인·마케팅·프로덕트·기획·세일즈·HR·재무 같은 사무 직무도 풍부하게 운영됩니다. 스타트업·스케일업·외국계 IT 기업이 채용공고를 많이 올려서 자연스럽게 그쪽 인재 풀이 형성되었고, 비-IT 직무 중에서도 테크 기업의 마케터·디자이너·PM·세일즈는 원티드가 1순위로 분류됩니다. 반면 제조·생산·서비스·공공 영역 공고는 잡코리아·사람인 대비 적은 편이라 본인이 비-테크 업종이면 종합 채용 사이트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IT·디자인·마케팅·PM·세일즈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원티드는 메인 채널로 충분합니다.
지인 추천 모델은 두 가지 보너스로 구성됩니다. 첫째 지원자(본인) 가 추천 링크로 입사 확정 시 본인이 '입사 보너스' 를 받고, 둘째 추천한 사람(지인) 이 '추천 보너스' 를 받는 구조입니다. 금액은 공고별로 다르며 일반적으로 수십만~수백만원 범위입니다. 정산은 본인이 입사 확정 + 일정 근속(보통 3개월~6개월) 이후 원티드에서 본인 계좌로 입금하는 방식이고 세금(기타소득) 은 본인이 부담합니다. 실제 정산 사례가 다수 누적되어 있고 코스닥 상장사가 운영하는 정식 모델이라 신뢰성은 높지만 약관에 정산 조건(근속 기간, 입사 취소 시 환수 등) 이 명시되어 있으니 지원 전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IT·디자인·마케팅 직무 한정으로는 원티드 매칭이 정교한 편이라는 평가가 일반적입니다. 본인 이력서의 기술 스택·연차·관심 직무가 구체적일수록 추천 품질이 빠르게 올라가고 본인이 '관심·관심없음' 피드백을 자주 누르면 알고리즘이 본인 선호를 학습합니다. 단 비교 평가는 직무·연차별로 다를 수 있고 잡코리아·사람인의 AI 추천도 사이트별 강점 직무에서는 정확도가 높아 본인 직무에 맞는 사이트를 메인으로 가져가는 것이 정답입니다. AI 매칭은 본인이 등록한 키워드·필터 범위 내에서만 추천하므로 새로운 직무·업종 탐색은 정기적으로 직접 검색하는 단계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공개 범위는 본인이 설정합니다. 마이페이지 → 이력서 → 공개 설정에서 '비공개', '지원한 기업만 공개', '전체 공개(인재풀)' 중 선택 가능하며 비공개·지원 기업만 공개로 두면 본인이 직접 지원한 공고의 해당 기업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현 회사 이름을 '차단 기업' 메뉴에 등록하면 그 회사의 채용 담당자가 인재 검색해도 본인 이력서가 자동 숨김 처리됩니다. 헤드헌터에게 노출되고 싶지 않으면 인재풀 공개를 OFF 로 두면 됩니다. 차단 기능이 100% 완벽하지는 않으니 보안에 매우 민감한 경우 처음부터 비공개 또는 지원 기업만 공개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둘 다 가입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원티드는 IT 전반(개발·디자인·마케팅·PM·세일즈) 을 폭넓게 커버하며 외국계·스타트업 풀이 강하고, 점핏은 개발자 채용에 더 특화되어 기술 스택 필터·회사 기술 문화 정보가 정교합니다. 백엔드·프론트엔드·iOS·안드로이드·데이터·DevOps 같은 구체 직군은 점핏이 매칭 정확도가 높다는 평가가 일반적이고, 디자이너·PM·마케터와 함께 일하는 풀스택·테크리드 같은 다목적 포지션은 원티드가 더 잘 잡힙니다. 점핏은 사람인HR 자회사라 사람인 인재풀과 연동되는 이점이 있고, 원티드는 추천 보너스 구조가 차별 포인트입니다. 본인 직군이 백엔드·인프라·데이터 같은 코어 개발이면 점핏 메인 + 원티드 보조, 디자인·PM·풀스택이면 원티드 메인 + 점핏 보조 패턴이 일반적입니다.
검색 필터에서 회사 유형 '외국계' 또는 회사명에 글로벌 기업명을 입력하면 외국계 IT 공고만 좁힐 수 있습니다. 구글·메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 같은 빅테크 한국 지사부터 소규모 외국계 SaaS 까지 다양하게 등록되어 있고 일부 공고는 영문으로 작성됩니다. 영어 면접 정보는 원티드 인사이트와 커뮤니티 콘텐츠로 일부 제공되며 본격적으로 준비하려면 글래스도어(Glassdoor) 의 회사별 면접 후기, 리트코드(LeetCode) 의 회사 태그, 블라인드·잡플래닛의 외국계 면접 후기를 병행 활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비자·세금·연봉 협상 같은 외국계 특화 정보는 원티드 인사이트 콘텐츠 또는 별도 외국계 커뮤니티에서 보강할 수 있습니다.
프리온보딩은 직무별(개발·디자인·PM·데이터 등) 단기 부트캠프로 일부 무료(기업 후원), 일부 유료(수강료 직접 결제) 로 운영됩니다. 가치는 두 가지에서 발생하는데 첫째는 실무 프로젝트 경험 + 현직자 피드백, 둘째는 수료 후 원티드 인재풀에서 우대 노출과 채용 연계입니다. 무료 코스는 경쟁률이 높아 합격 기준이 비교적 까다롭고 유료 코스는 수십만~수백만원대로 일반 사설 부트캠프와 비교해 가격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본인이 비전공 또는 신입·주니어로 IT·디자인 직무에 진입하려는 단계라면 가성비가 있고 이미 경력자이거나 본인 포트폴리오가 충분하면 별도 부트캠프 없이 일반 공고 지원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원티드 인사이트 → 직무·연차별 연봉 통계를 본인 시장 가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 직무·연차·기술 스택·지역의 중앙값과 25~75% 범위를 확인하고 본인 희망 연봉을 그 범위 안에서 설정하면 협상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합격 후 연봉 협상은 회사가 먼저 오퍼를 제시하면 본인이 시장 데이터·이전 회사 연봉·본인 강점을 근거로 인상 요청을 하는 흐름이 일반적이며 원티드 인사이트 외에 사람인·잡코리아·블라인드·크레딧잡의 같은 직무 데이터를 교차 비교하면 설득력이 올라갑니다. 다만 단일 통계 데이터는 표본·시기·회사 규모에 따라 편차가 크니 최종 협상에는 시장 데이터 + 본인 성과·기여 사례를 함께 정리해서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원티드는 정규직·계약직 채용이 메인이며 프리랜서·외주 매칭은 별도 서비스인 '원티드 긱스(Wanted Gigs)' 또는 그와 유사한 프리랜서 매칭 채널이 따로 운영되거나 일반 공고에 프리랜서 조건으로 등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격 프리랜서 일감은 위시켓·크몽·이랜서 같은 프리랜서 전문 플랫폼이 더 적합하고 원티드는 정규직·계약직 이직이 메인 용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짧은 사이드 프로젝트·외주만 찾는다면 원티드보다 프리랜서 전문 플랫폼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기본 기능은 동일하지만 사용 패턴이 다릅니다. 웹은 큰 화면에서 공고를 비교하고 이력서를 길게 작성·수정할 때 편하고, 앱은 알림 응답·간편 지원·추천 보너스 추적에 강합니다. 표준 패턴은 웹에서 이력서·자소서를 완성하고 그 뒤부터는 앱 알림으로 신규 공고를 즉시 확인·지원하는 방식입니다. iOS·안드로이드 모두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위치 기반 공고 검색과 푸시 알림 응답 속도가 빠릅니다.
마이페이지 → 회원정보 → 회원 탈퇴 메뉴에서 즉시 처리됩니다. 탈퇴 시 본인 이력서·자기소개서·지원 내역·관심 기업·추천 기록은 원칙적으로 삭제되며 한국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최소 보존 의무 기간(부정 가입 방지 등 일부 식별자) 만 시스템에 남습니다. 이미 지원한 공고에 전송된 이력서 사본은 해당 기업이 자체 보관 정책에 따라 일정 기간 보유할 수 있어 원티드 탈퇴와 무관하게 남을 수 있습니다. 추천 보너스 정산 진행 중인 건은 정산 완료 후 탈퇴를 권장하며 탈퇴 후 같은 이메일·휴대폰 번호로 재가입은 가능하지만 이전 데이터는 복구되지 않습니다.
원티드 자체에도 일부 기업 리뷰·면접 후기가 누적되어 있지만 양은 제한적입니다. 본격적인 기업 리뷰는 잡플래닛·블라인드가 한국 시장에서 가장 누적량이 많고 신뢰도가 높으며, 외국계는 글래스도어(Glassdoor) 가 글로벌 표준입니다. 표준 패턴은 원티드에서 공고를 보다가 관심 회사를 발견하면 잡플래닛에서 본격 리뷰(연봉·복지·워라밸·문화) 를 확인하고, 외국계라면 글래스도어 면접 질문 + 평점을 보완하는 흐름입니다. 본인이 입사 결정 전이면 원티드 + 잡플래닛 + 블라인드 + 글래스도어 4곳을 교차 확인하는 것이 표준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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